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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6 08:42
보건교사회 주관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토론회> 참석
 글쓴이 : 수민
조회 : 16  

서울시보건교사회(회장 강류교)는 5월 14일(화) 보건교사회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신경민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학교보건의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질적 양적으로 달라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발판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차미향 보건교사회 회장은 "학생 및 학부모의 건강 요구도에 부합할 수 있도록 보건교사가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히 일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앞서 발의된 "모든 학교 보건교사 배치 및 과대학교 2인 배치" 법안이 통과되고 보건교사의 역할 변화와 괴리감이 큰 보건교사의 직무개정 또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본 토론회에서는 김선아 보건교사회 부회장과 정혜선 카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각각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학교보건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과 '학교보건의 미래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좌장 김희걸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 회장의 진행으로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 김경호 양화중학교 교장, 강미옥 울산남창중학교 교장, 안승호 강서양천학부모협의회 회장, 김광훈 한국소아당뇨인연합회 회장, 윤재희 보건교사회 법제이사가 토론자로 나서 각각 교육부 관계자, 학교 관리자, 학부모 및 관련 단체, 보건교사를 대표하여 학교보건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는 지름길인 학교보건사업과 학생건강관리 및 보건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린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