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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내용
(2019.3.29)【서울시보건교사회】 보건교사회의 보건 표시과목 및 정교사 추진과 관련한 회원의 질문에 대하여

질문 : 보건 표시과목과 정교사가 되면 34차시를 해야 하는데 응급상황 시 대처 못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요?

교육과정 전문 교수와 교육과정 전공 일반교사  등 다양한 문의 결과, 선택교과라고 무조건 34차시를 해야 함은 아니며  일반 교과의 경우 인건비 등 경제성을 포함하여 34차시를 운영하나, 이는  교육과정 총론에서 17차시 등 논의를 통해 결정한다고 합니다. 1학점 2학점을  결정하듯요. 미리 34차시에 대한 압박감으로 표시과목을 거부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 또한 과대학교 2인 배치를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보건지원강사 제도도 있습니다.

보건교육 시의 응급상황에 대해서는 학교 응급관리 체계 내에서 수행 가능하고 현재도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보건 수업을 하는 중 응급 상황이 발생되면 미리 세워놓은 학교 응급관리 원칙에 따라 대처해야 합니다. 학교 내 회의나 연수 등도 같은 경우라 생각합니다. 보건교사회 또한 이 부분에 대해 늘 예의주시하고 있으나 17차시 보건교육을 진행한지 10년이 된 지금까지 보건수업 중 응급상황 발생에 대한 부적절한 대처로 곤란한 경우가 발생한 사례가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표시과목이 되면 각 학교의 규모와 상황에 맞게 논의를 통해 보건실 운영이 원활하도록 수업시수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보건교사회는 보건 표시과목 및 정교사 추진에 대하여 고민하고 나누며 보건선생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울시보건교사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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