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포토에세이

행사사진 내용
학생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 조성 토론회

 

 지난 8월 28일(수) 3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서소문청사)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주최로, 서울특별시보건교사회(회장 강류교)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유미 의원, (사)보건교육포럼 서울지부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학생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토론회에서 강류교 서울시보건교사회 회장과 우옥영 (사)보건교육포럼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서 각각 '서울시 학교 보건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과 '사회 변화와 서울 보건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강류교 회장은 서울특별시 학교 보건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의 성과를 나누는 토론의 장으로서 발제를 통하여,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통한 건강생활 습관 교육은 평생 사용하는 실천교육임을 강조하며, 현재 서울특별시 학교 보건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제시하는 한편,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요 문제점으로 과대학교의 보건교사 1인 근무, 보건교사의 업무 과다(비현실적인 업무 가중)와 보건교육 컨트롤 타워의 부재가 있으며,  개선방안으로 보건교육을 위한 인력 확충과 제도적 지원으로 내실 있는 보건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채유미 교육위원회 위원을 좌장으로 한 주제발표 및 토론의 경우 서울특별시보건교사회는 관계 분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토론회의 객관성을 유지를 위하여 안승호 강서양천학부모협의회장, 김진경 강남초등학교 교장을 초청,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였다.  학교 관리자와 학부모의 학교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시인 만큼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 조성에 실효성 있음을 강조하였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채유미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서울형 보건교육 시스템이 조성되어 보건교육 정상화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논의된 문제, 개선방안들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